60년 전통의 닭도리탕 창업 프랜차이즈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가 오는 27일 신내역 인근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지역 상권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문을 여는 신내점은 유동 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입지에 자리해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신내역을 이용하는 직장인과 인근 거주 주민, 가족 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수요층의 방문이 기대되며, 식사뿐 아니라 모임과 외식 장소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는 서울 종로에서 시작된 노포 브랜드로, 오랜 시간 이어온 전통 레시피와 깊은 국물 맛을 기반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마늘을 활용한 특유의 양념과 진한 풍미의 닭도리탕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메뉴로 자리 잡았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외식 메뉴로 인지도를 쌓아왔다.
대표 메뉴인 닭도리탕은 신선한 재료와 오랜 노하우가 담긴 비법 양념을 활용해 깊고 진한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푸짐한 구성과 따뜻한 국물요리 특유의 만족감을 더했다.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관계자는 "전통적인 맛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운영시스템과 표준화된 조리 공정을 기반으로 가맹 창업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각 매장에서도 본점의 맛과 품질을 일정하게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의 맛을 신내역 상권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의 맛과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며 지역 고객들에게 꾸준히 찾는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신내점은 신규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