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전통의 마늘 닭도리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가 지난 9월 29일 ‘수원성균관대점’을 오픈하며 가맹점 확대에 나섰다.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는 1965년 서울 종로에서 계림식당으로 시작해 60년 넘게 명맥을 이어온 마늘 닭도리탕 전문 브랜드다. 오랜 시간 쌓아온 전통과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본점의 맛을 각 지역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문을 연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수원성균관대점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하며, 성균관대학교 인근 대학생과 직장인,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본점의 마늘 닭도리탕을 선보인다.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의 대표 메뉴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은 ‘마늘 닭도리탕’이다. 깊고 진한 국물에 마늘을 듬뿍 넣어 특유의 진한 풍미와 맛있게 매운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본사는 가맹점에서도 본점의 맛과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이어갈 수 있도록 조리 방식과 운영 기준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한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창업초기 가맹점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규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가맹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수원성균관대점 오픈을 통해 수원 지역에서 브랜드 접점을 넓히는 한편, 향후 전국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가맹점 출점을 이어갈 계획이다.
본사 관계자는 “종로에서 시작한 마늘 닭도리탕의 맛을 더 많은 지역의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가맹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60년 동안 이어온 브랜드의 전통과 맛은 지키면서 각 지역 상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매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규 창업뿐만 아니라 기존 매장을 활용한 업종변경 등 다양한 형태의 가맹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주님과 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가맹 운영 시스템을 강화해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는 가맹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규 창업 및 업종변경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가맹 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국제뉴스(https://www.gukjenews.com)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수원성균관대점 신규 오픈[기사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