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 전통의 마늘 닭도리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왕십리점을 마장동으로 매장을 이전하고 오는 10월 16일(금)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는 1965년 서울 종로에서 계림식당으로 시작된 마늘 닭도리탕 전문 브랜드다.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완성한 진한 국물과 깊은 감칠맛이 특징으로, 오랜 세월 이어온 전통의 맛과 조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러한 브랜드의 역사와 메뉴 경쟁력은 닭도리탕 창업을 검토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도 주요 관심 요소로 꼽힌다.
이번에 마장동으로 이전하는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왕십리점은 새로운 공간에서도 브랜드 고유의 맛과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종로 본점에서 이어온 조리 방식과 비법 양념을 바탕으로 마늘 특유의 진한 풍미와 깊고 얼큰한 국물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은 물론 왕십리와 마장동 일대 고객들에게도 전통 마늘 닭도리탕의 맛을 전할 계획이다.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관계자는 “그동안 왕십리점을 찾아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매장에서도 변함없는 맛과 정성으로 보답하겠다”며 “앞으로도 1965년부터 이어온 전통과 브랜드의 가치를 지켜나가며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는 오랜 전통의 맛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마늘 닭도리탕을 중심으로 상권 특성에 따라 묵은지닭도리탕, 닭한마리 등 선택형 메뉴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맹점 운영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브랜드 가맹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국제뉴스(https://www.gukjenews.com)
종로계림닭도리탕원조 왕십리점, 마장동으로 매장 이전...10월 16일 오픈[기사 원문 보기]
